교육목표·학과개요
21세기 미술에서는 다양한 매체와 미디어들이 서로 다른 장르와 영역을 넘나들고 있다. ‘초월’을 의미하는 ‘트랜스(trans)’와 ‘예술(art)’이 결합된 ‘트랜스아트(Transart)’는 이에 부합하는 동시대미술의 신개념으로 크게 부각되고 있다. 영남대학교 트랜스아트과는 미술계의 최근 동향과 변화를 인지하고 2015년 국내최초로 신설되었다. 트랜스아트과는 매체별 이론교육과 더불어 조소의 전통적인 재료와 기법, 사진과 영상, 뉴미디어, 현대미술의 오브제와 설치작업을 아우르는 다원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첨단 미디어 시대에 필요한 멀티플레이어 아티스트를 육성한다.